연말정산 처음부터
소득세가 매겨지는 구조에서 시작해 공제 항목, 간소화 서비스, 환급과 추가 납부까지 연말정산을 차례로 짚어요.
글 10편 · 모두 읽는 데 약 47분
읽는 순서
- 1소득세는 어떻게 매겨질까요? 누진세율 구조를 계산으로 이해해요소득세는 과세표준을 구간으로 나눠 구간마다 다른 세율을 매겨요. 과세표준 1,500만 원이면 15%는 1,400만 원을 넘은 100만 원에만 붙어 산출세액이 99만 원이에요. 2026년 세율표와 원천징수, 연말정산의 관계를 소득세법 원문으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 2소득공제와 세액공제, 무엇이 다를까요? 같은 100만 원을 세율 구간별로 계산했어요소득공제는 세율을 곱하기 전 소득에서, 세액공제는 계산된 세금에서 빠져요. 과세표준 2,000만 원을 가정하면 소득공제 100만 원과 연금저축 100만 원이 소득세를 똑같이 15만 원 줄여요. 세율 구간별 차이와 공제 효과가 줄거나 사라지는 조건을 정리했어요.5분 읽기
- 3첫 연말정산 준비, 10월부터 카드 공제 문턱과 연금저축 챙기는 순서7월 입사, 연봉 3,600만 원이라면 입사 후 카드 사용액이 450만 원을 넘어야 공제가 시작돼요. 10월부터 홈택스 자동계산으로 문턱, 결제수단, 연금저축, 중소기업 감면을 확인하는 순서를 담았어요.5분 읽기
- 4부양가족 공제, 누구까지 올릴 수 있을까요? 나이·소득 요건과 중복 공제 정리부양가족 기본공제는 나이, 소득, 생계 요건을 모두 갖춘 가족만 받아요. 2026년 귀속 기준 부모님은 60세 이상이어야 하고 실제로 부양하면 따로 사셔도 되며, 소득금액은 연 100만 원 이하여야 해요. 형제 사이 중복 공제와 경로우대·장애인 추가공제까지 소득세법으로 정리했어요.4분 읽기
- 5월세 세액공제, 누가 얼마나 받을까요? 2026년 귀속 요건과 공제율 정리무주택 세대주이고 총급여 8천만 원 이하라면 1년 월세 1,000만 원까지 15~17%를 세금에서 빼 줘요. 주택 요건, 전입신고와 계약서 명의, 집주인 동의 여부, 놓쳤을 때 경정청구까지 2026년 귀속 법 조문으로 정리했어요.4분 읽기
- 6연금저축과 IRP, 무엇이 다를까요? 세액공제 한도와 중도 인출로 비교연금저축만으로는 연 600만 원까지, IRP를 더하면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아요. 총급여 5,000만 원 직장인이 900만 원을 넣을 때 공제액 차이, 투자 한도, 중도 인출 조건을 공식 기준으로 비교했어요.5분 읽기
- 7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나도 받을 수 있을까요? 대상, 신청 방법, 경정청구까지중소기업에 취업한 34세 이하 청년은 5년 동안 소득세의 90%를 감면받아요. 2026년 귀속 기준 대상 회사와 제외되는 사람, 연 200만 원 한도, 감면 신청서 내는 법, 늦게 알았을 때 경정청구까지 법령 원문으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 8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따로 챙길까요?간소화 자료는 발급기관이 국세청에 낸 자료를 그대로 보여 줄 뿐이에요. 2026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조회하고 회사에 내는 순서, 안경·월세·기부금처럼 따로 챙길 자료,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 방법을 정리했어요.5분 읽기
- 9연말정산에서 환급받는 사람과 더 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요?연말정산 결과는 1년 치로 다시 계산한 결정세액과 매달 미리 뗀 기납부세액 중 어느 쪽이 큰지로 갈려요. 간이세액표 80·100·120% 선택이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추가 납부세액이 10만 원을 넘으면 나눠 내는 방법까지 2026년 귀속 기준으로 정리했어요.4분 읽기
- 10올해 이직했다면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새 회사에 내 합산하는 방법부터, 합산을 놓쳤을 때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바로잡는 방법까지 퇴사월부터의 일정과 함께 정리했어요.5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