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에서 투자까지
예금과 적금의 이자 계산에서 출발해 세금과 물가, 주식과 채권, 분산투자, ETF, 수수료까지 이어서 읽어요.
글 9편 · 모두 읽는 데 약 47분
읽는 순서
- 1예금과 적금, 같은 연 3%면 이자도 같을까요?1,200만 원을 연 3% 정기예금에 넣으면 세후 이자가 30만 4,560원, 월 100만 원씩 연 3% 적금에 넣으면 16만 4,970원이에요. 적금 이자가 절반 남짓인 이유와 적금 금리가 얼마여야 예금과 같아지는지 계산했어요.6분 읽기
- 2단리와 복리, 이자는 어떻게 불어날까요? 1,000만 원으로 30년 계산해 봤어요1,000만 원을 연 3%로 30년 맡기면 단리 이자는 900만 원, 연복리 이자는 약 1,427만 원이에요. 복리 주기, 72법칙, 세금과 재예치까지 가정한 숫자로 직접 계산하고, 상품에서 단리와 복리를 구분하는 법을 정리했어요.6분 읽기
- 3물가가 오르면 내 예금은 손해일까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계산법1,000만 원을 연 3% 예금에 1년 맡기면 세후 이자는 25만 3,800원이지만, 물가가 2.1% 오르면 실제로 늘어난 구매력은 4만 3,800원이에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 세금까지 뺀 실질금리를 가정한 숫자로 계산했어요.5분 읽기
- 4예금 이자에도 세금이 붙나요? 이자소득세 15.4% 구조와 세후 이자 계산법예금 이자는 받을 때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먼저 떼고 들어와요. 연 3% 예금 1,000만 원이면 이자 30만 원에서 4만 6,200원이 빠져요. 금융소득 2천만 원 기준과 넘었을 때 달라지는 점을 소득세법 원문으로 정리했어요.4분 읽기
- 5주식과 채권, 무엇이 다를까요? 수익이 생기는 방식과 손실 위험으로 비교해요주식은 회사의 지분, 채권은 돈을 빌려주고 받은 증서예요. 배당·시세차익과 이자로 나뉘는 수익 구조, 회사가 어려워질 때의 순서, 시장금리가 3%에서 4%로 오를 때 채권값이 얼마나 내려가는지 공식 자료로 비교했어요.6분 읽기
- 6분산투자는 왜 하라고 할까요? 자산·지역·시점을 나누는 원리와 남는 위험1,000만 원 중 한 곳이 반토막 나면 몰아 넣은 쪽은 500만 원, 5곳에 나눈 쪽은 900만 원이 남아요(가정). 자산·지역·시점을 나누는 원리와 나눠도 남는 시장 전체의 위험을 공식 투자자 교육 자료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 7ETF는 무엇이고 펀드와 무엇이 다를까요? 거래 방식, 비용, 세금으로 비교해요ETF는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주식처럼 사고파는 상품이에요. 일반 펀드와 사고파는 방식, 비용 구조, 국내 주식형과 그 밖의 ETF의 과세 차이(2026년 기준 15.4%)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 자료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 8ISA는 무엇이고 누가 쓰면 좋을까요? 비과세 한도와 3년 의무 기간 정리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이자·배당 수익을 200만 원, 소득 기준을 채우면 400만 원까지 비과세해요. 가입 자격, 납입 한도, 중도해지, 연금 이전을 법 조문으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 9수수료와 보수는 수익률을 얼마나 깎을까요? 판매수수료와 총보수를 20년 계산으로 비교해요펀드 비용은 한 번 내는 수수료와 해마다 빠지는 보수로 나뉘어요. 보수 차이가 연 1.2%p면 1,000만 원이 20년 뒤 516만 원 벌어지는 계산(가정)과 투자설명서에서 비용 찾는 법을 금융감독원 자료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