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ETF·채권
펀드, ETF, 분배금, 채권, ELS
글 12편
처음이라면
- 펀드는 무엇이고 어떻게 굴러갈까요? 운용사·판매사·수탁회사와 기준가, 환매펀드는 운용사가 굴리고 수탁회사가 보관해요. 환매를 신청하면 그 뒤에 기준가가 정해지고, 대금은 원칙적으로 청구일부터 15일 안에 지급돼요.5분 읽기
- ETF는 무엇이고 펀드와 무엇이 다를까요? 거래 방식, 비용, 세금으로 비교해요ETF는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주식처럼 사고파는 상품이에요. 일반 펀드와 사고파는 방식, 비용 구조, 국내 주식형과 그 밖의 ETF의 과세 차이(2026년 기준 15.4%)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 자료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 수수료와 보수는 수익률을 얼마나 깎을까요? 판매수수료와 총보수를 20년 계산으로 비교해요펀드 비용은 한 번 내는 수수료와 해마다 빠지는 보수로 나뉘어요. 보수 차이가 연 1.2%p면 1,000만 원이 20년 뒤 516만 원 벌어지는 계산(가정)과 투자설명서에서 비용 찾는 법을 금융감독원 자료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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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분배금은 언제 들어오고 세금은 얼마일까요? 지급기준일, 분배락, 과세ETF 분배금은 지급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받고, 세금은 15.4%가 원천징수돼요. 분배락 계산과 종류별 과세를 정리했어요.5분 읽기
- S&P500 ETF, 국내 상장과 미국 상장은 뭐가 다를까요? 환전과 세금 비교S&P500 ETF를 국내 상장과 미국 상장 중 어디서 살지 환전, 환헤지, 세금, 계좌로 비교해요. 가정한 이익 833만 원이 세금이 같아지는 지점이에요.4분 읽기
-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는 왜 위험할까요? 오래 들고 있으면 손실이 커지는 이유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하루 수익률에 배수를 맞춰요. 지수가 10% 내렸다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레버리지 ETF는 약 2.2% 손실이에요.4분 읽기
-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값은 왜 떨어질까요? 표면금리·만기수익률·듀레이션으로 풀어요표면금리 연 3%, 10년 남은 채권도 시장금리가 연 4%가 되면 값이 약 8% 내려가요. 이유를 가정 숫자로 계산해요.5분 읽기
- 채권 사는 법은? 장내 채권, 장외 채권, 개인투자용 국채 비교개인이 채권을 사는 세 가지 길을 비교해요. 개인투자용 국채는 5년 이상 만기를 채워 보유하면 매입 2억 원까지 이자에 14%를 적용해요.5분 읽기
- ELS는 어떻게 손실이 날까요? 녹인, 조기상환, 만기 손익을 숫자로 보기ELS는 기초자산이 녹인선 아래로 내려간 뒤 만기에도 회복하지 못하면 손실이 나요. 원금 1,000만 원 가정으로 조기상환과 만기 손익을 계산해 봐요.5분 읽기
- 커버드콜 ETF는 어떻게 월배당을 줄까요? 높은 분배금 뒤의 구조커버드콜 ETF는 주식 상승분을 포기하고 받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금을 만들어요. 목표 분배율이 연 12%여도 순자산가치가 계속 내리면 1만 원당 연 분배금이 919원에 그칠 수 있어요.4분 읽기
- TDF는 무엇이고 어떻게 고를까요? 은퇴 시점에 맞춰 비중이 바뀌는 펀드TDF는 은퇴 예상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안전자산 비중을 키우는 펀드예요. 이름의 연도, 퇴직연금 70% 한도와 적격 TDF, 2026년에 바뀐 적격 기준을 정리했어요.5분 읽기
- ETN과 ETF 차이는 무엇일까요? 발행사 신용위험, 괴리율, 조기청산 비교ETN은 증권사가 수익 지급을 약정한 파생결합증권, ETF는 펀드예요. 발행사 신용위험과 괴리율, 2021년 이후 발행 ETN의 1,000원 미만 조기청산 조항을 비교해요.4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