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적금·금리
예적금, 복리, 금리, 파킹통장, 이자 세금, 예금자보호
글 9편
처음이라면
- 예금과 적금, 같은 연 3%면 이자도 같을까요?1,200만 원을 연 3% 정기예금에 넣으면 세후 이자가 30만 4,560원, 월 100만 원씩 연 3% 적금에 넣으면 16만 4,970원이에요. 적금 이자가 절반 남짓인 이유와 적금 금리가 얼마여야 예금과 같아지는지 계산했어요.6분 읽기
- 단리와 복리, 이자는 어떻게 불어날까요? 1,000만 원으로 30년 계산해 봤어요1,000만 원을 연 3%로 30년 맡기면 단리 이자는 900만 원, 연복리 이자는 약 1,427만 원이에요. 복리 주기, 72법칙, 세금과 재예치까지 가정한 숫자로 직접 계산하고, 상품에서 단리와 복리를 구분하는 법을 정리했어요.6분 읽기
- 물가가 오르면 내 예금은 손해일까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계산법1,000만 원을 연 3% 예금에 1년 맡기면 세후 이자는 25만 3,800원이지만, 물가가 2.1% 오르면 실제로 늘어난 구매력은 4만 3,800원이에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 세금까지 뺀 실질금리를 가정한 숫자로 계산했어요.5분 읽기
- 파킹통장은 무엇이고 어떻게 고를까요? 구간별 금리와 예금자보호로 정리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지만 최고금리는 예치금 한도 안에서만 붙어요. 연 3%·1,000만 원 한도 가정 계산과 예금자보호 1억 원 기준으로 고르는 법을 정리했어요.4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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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금리는 누가 정하고, 내 예금과 대출 금리에는 어떻게 이어질까요?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정해요. 시장금리를 거쳐 내 예금과 대출 금리에 이어지는 경로를 풀었어요.4분 읽기
- CMA, MMF, RP는 무엇이 다를까요? 예금자보호와 원금 손실로 비교해요증권사 CMA는 예금보호 대상이 아니고 종합금융회사 CMA는 1억 원까지 보호돼요. RP형과 MMF형의 수익 구조도 비교해요.4분 읽기
-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는 은행과 어떻게 다를까요? 저축은행·신협까지 보호 주체와 한도로 비교해요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새마을금고와 신협은 중앙회 기금이 보호해요. 한도는 금융회사별 1억 원이에요.5분 읽기
- 발행어음은 무엇이고 은행 예금과 무엇이 다를까요? 예금자보호로 비교발행어음은 인가받은 증권사가 만기 1년 이내로 내는 어음이에요. 보험금 지급한도 1억원이 적용되는 은행 예금과 무엇이 다른지 법 조문으로 비교해요.4분 읽기
- 예금 이자에도 세금이 붙나요? 이자소득세 15.4% 구조와 세후 이자 계산법예금 이자는 받을 때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먼저 떼고 들어와요. 연 3% 예금 1,000만 원이면 이자 30만 원에서 4만 6,200원이 빠져요. 금융소득 2천만 원 기준과 넘었을 때 달라지는 점을 소득세법 원문으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