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급 가이드
근로계약서 확인부터 급여명세서, 실수령액, 예산, 비상금, 카드까지 첫 월급 전후에 알아 둘 내용을 순서대로 묶었어요.
글 8편 · 모두 읽는 데 약 38분
읽는 순서
- 1근로계약서, 서명 전에 무엇을 확인할까요? 임금, 근로시간, 휴일, 연차 체크리스트근로기준법은 근로계약서에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 유급휴가를 꼭 적고 서면으로 내주게 해요. 주휴수당이 생기는 주 15시간 기준과 서명 전에 다시 물어볼 조항을 법령과 고용노동부 안내로 정리했어요.5분 읽기
- 2급여명세서 4대보험, 2026년에는 각각 얼마씩 떼 갈까요?월급 300만 원(식대 20만 원 포함)이면 2026년 요율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 본인 몫은 합계 27만 2,080원이에요. 요율, 계산법, 명세서와 숫자가 다른 이유를 정리했어요.5분 읽기
- 3월급 300만 원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일까요? 2026년 간이세액표로 계산해요2026년 기준 월급 300만 원(식대 20만 원 포함)에 공제대상가족이 본인 1명이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빼고 266만 5,440원을 받아요. 간이세액표 보는 법, 가족 수와 원천징수 비율에 따른 차이를 정리했어요.5분 읽기
- 4첫 월급으로 한 달 예산은 어떻게 짤까요? 고정지출, 저축, 변동지출 순서로 정리첫 월급 예산은 실수령액에서 출발해 고정지출을 먼저 채우고, 저축을 떼어 둔 뒤, 남은 돈을 변동지출로 나눠요. 월 실수령액 266만 5,440원 예시와 금감원 가이드북 기준으로 순서와 가계부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5분 읽기
- 5비상금은 얼마나, 어디에 모아 둘까요? 생활비 기준과 예금자보호로 정리비상금은 월평균 생활비의 3~6배를 목표로, 바로 꺼낼 수 있고 예금자보호가 되는 곳에 모아요. 금감원 금융교육 자료와 예금보험공사 기준으로 금액 잡는 법과 둘 곳 고르는 법을 정리했어요.4분 읽기
- 6파킹통장은 무엇이고 어떻게 고를까요? 구간별 금리와 예금자보호로 정리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주지만 최고금리는 예치금 한도 안에서만 붙어요. 연 3%·1,000만 원 한도 가정 계산과 예금자보호 1억 원 기준으로 고르는 법을 정리했어요.4분 읽기
- 7체크카드와 신용카드, 무엇이 다를까요? 결제 시점·발급 기준·신용점수로 비교해요체크카드는 통장 잔액 안에서 바로 빠지고, 신용카드는 카드사가 결제일까지 돈을 빌려주는 구조예요. 하이브리드 카드의 소액 신용한도는 월 최고 30만 원이에요. 발급 기준, 이용한도, 신용점수 반영을 여신전문금융업법과 금융감독원·NICE 공시로 비교했어요.4분 읽기
- 8신용카드 결제일과 이용 기간, 어떻게 맞물릴까요? 할부·리볼빙 수수료와 연체까지신용카드는 쓴 날부터 결제일까지 돈을 빌려 쓰는 구조예요. 결제일에 전액을 내면 일시불에는 이자가 없지만, 리볼빙은 이월 잔액에 날짜만큼 수수료가 붙어요. 할부 수수료 계산법과 연체가 생기기 쉬운 순간을 금융감독원 안내와 표준약관으로 정리했어요.6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