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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독립, 집 구하기

전세와 월세 비교, 등기부등본 읽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월세 세액공제, 청약통장까지 첫 집을 구할 때 필요한 내용을 모았어요.

글 7편 · 모두 읽는 데 약 36분

읽는 순서

  1. 1전세와 월세, 무엇이 다를까요? 전월세 전환율 상한과 보증금 보호로 비교해요전세와 월세는 법으로는 같은 주택 임대차예요. 보증금 차이와 월세 차이로 1년 비용을 견주는 법, 전월세 전환율 상한(기준금리+2%와 연 10% 중 낮은 쪽), 보증금 보호 장치를 정리했어요.6분 읽기
  2. 2등기부등본은 어떻게 읽을까요? 표제부·갑구·을구 보는 법전월세 계약 전에 등기사항증명서를 떼서 표제부로 주소를, 갑구로 소유자와 압류를, 을구로 근저당을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인터넷등기소 열람은 700원이에요.4분 읽기
  3. 3전세보증보험(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언제까지, 어떻게 가입하나요?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에 신청해야 해요. 가입 조건, 보증한도, 보증료, 사고 청구 순서를 정리했어요.5분 읽기
  4. 4전세자금대출은 어떻게 받나요? 버팀목과 일반 전세대출, 한도와 신청 순서 정리전세자금대출은 보증기관의 보증을 담보로 은행이 빌려줘요. 버팀목 한도가 수도권 1억 2,000만 원인 이유와 신청 순서, 서류를 정리했어요.5분 읽기
  5. 5전입신고와 확정일자, 이사 당일 어떻게 받나요? 정부24·주민센터 순서 정리첫 전셋집 보증금을 지키려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함께 갖춰야 해요. 대항력은 전입신고 다음 날 0시에 생기고, 확정일자 수수료는 방문 600원, 온라인 500원이에요. 정부24와 주민센터 순서를 정리했어요.6분 읽기
  6. 6월세 세액공제, 누가 얼마나 받을까요? 2026년 귀속 요건과 공제율 정리무주택 세대주이고 총급여 8천만 원 이하라면 1년 월세 1,000만 원까지 15~17%를 세금에서 빼 줘요. 주택 요건, 전입신고와 계약서 명의, 집주인 동의 여부, 놓쳤을 때 경정청구까지 2026년 귀속 법 조문으로 정리했어요.4분 읽기
  7. 7주택청약종합저축은 어떻게 넣고 어떻게 쓸까요? 월 25만 원 인정과 소득공제 120만 원청약통장 월 납입은 25만 원까지 인정돼요. 순위와 당첨 방식, 연 300만 원 납입 때 소득공제 120만 원까지 구조로 정리했어요.6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