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이직할 때
퇴직금 계산과 퇴직연금, IRP 이전, 실업급여, 퇴사 후 건강보험, 이직한 해의 연말정산까지 회사를 옮길 때 챙길 돈 문제를 정리했어요.
글 6편 · 모두 읽는 데 약 30분
읽는 순서
- 1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할까요? 평균임금 30일분 공식과 상여금 넣는 법계속근로 1년 이상이면 받는 퇴직금을 평균임금 30일분 공식으로 직접 계산해 봤어요.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넣는 방법, 지급 기한, 퇴직연금(DB·DC) 회사의 차이까지 정리했어요.5분 읽기
- 2퇴직연금 DB형과 DC형, 무엇이 다를까요? 임금상승률과 운용수익률로 고르는 법DB형은 퇴직 직전 평균임금으로 퇴직급여가 정해지고, DC형은 회사가 매년 넣은 부담금과 내 운용 결과로 정해져요. 임금상승률이 운용수익률보다 높으면 DB형이 유리하다는 금감원 기준과 3년 근속 계산 예시로 비교했어요.5분 읽기
- 3퇴직금 IRP로 받아야 하나요? 퇴직소득세 이연과 연금 수령 때 줄어드는 세금퇴직금은 원칙적으로 IRP로 받아요. 퇴직소득세가 미뤄지고 연금으로 받으면 그 세금이 30% 이상 줄어드는 구조와 예외를 정리했어요.5분 읽기
- 4실업급여, 자진 퇴사해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직급여 조건, 금액, 신청 순서자진 퇴사도 임금체불이나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정당한 이직 사유가 있으면 실업급여를 받아요. 2026년 기준 하루 상한은 6만 8,100원이에요.5분 읽기
- 5퇴사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바뀔까요? 지역가입, 피부양자, 임의계속가입 비교퇴사 다음 날 직장가입자 자격이 바뀌어요. 2026년과 2027년 보험료율 7.19%로 지역가입과 임의계속가입 보험료를 비교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5분 읽기
- 6올해 이직했다면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새 회사에 내 합산하는 방법부터, 합산을 놓쳤을 때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바로잡는 방법까지 퇴사월부터의 일정과 함께 정리했어요.5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