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갱신
계약갱신청구권, 묵시적 갱신, 수리, 관리비
글 4편
- 계약갱신청구권(계약갱신요구권)은 언제 쓸 수 있나요? 기간, 거절 사유, 5% 상한전세·월세 계약갱신요구권은 만료 6개월~2개월 전에 1회, 2년 연장이에요. 거절 사유와 보증금 5% 상한까지 법령 기준으로 정리했어요.4분 읽기
- 전세 묵시적 갱신이란? 자동 연장 조건과 해지 통지, 만기 전 이사 방법계약 만료 2개월 전까지 양쪽이 말이 없으면 같은 조건으로 2년 연장돼요. 묵시적 갱신 뒤에는 임차인이 통지하고 3개월이 지나면 나갈 수 있어요.4분 읽기
- 집이 고장 나면 누가 고칠까요? 집주인 수선 의무와 원상복구 범위월세집이 고장 났을 때 누가 고치는지, 내 돈으로 낸 수리비는 어떻게 청구하는지, 이사 때 원상복구는 어디까지인지 민법 기준으로 풀었어요.4분 읽기
- 관리비 고지서는 어떻게 읽을까요? 항목별 의미와 세입자가 돌려받는 장기수선충당금관리비 고지서의 비목과 사용료를 읽는 법, 세입자가 낸 장기수선충당금을 납부확인서로 돌려받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가정 예시로 월 1만 2,000원을 2년 냈다면 28만 8,000원이에요.5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