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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산재와 단시간 근로

아플 때 쓰는 휴가, 일하다 다쳤을 때의 산재 신청, 알바와 단시간 근로자의 4대보험 기준을 모았어요.

글 5편 · 모두 읽는 데 약 23분

읽는 순서

  1. 1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무엇을 보장할까요? 실업급여, 육아휴직 급여, 요양·휴업급여고용보험은 실직과 육아휴직, 산재보험은 업무상 재해와 출퇴근 재해를 보장해요. 근로자 고용보험료는 2026년 기준 보수의 0.9%예요.4분 읽기
  2. 24대보험 가입 기준은? 단시간근로자와 일용직을 보험별로 비교해요월 소정근로시간 60시간 미만 단시간근로자와 일용근로자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어떻게 가입하는지 보험별 기준을 비교해요.5분 읽기
  3. 3알바도 퇴직금과 4대보험을 받을 수 있나요? 3.3% 떼는 계약과 비교알바도 계속근로 1년 이상,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이면 퇴직금 대상이에요. 4대보험 기준과 3.3% 계약이 근로자인지 가리는 방법을 정리했어요.5분 읽기
  4. 4병가는 유급일까요? 아플 때 쓸 수 있는 휴가와 상병수당법정 병가는 없고 유급 여부는 취업규칙이 정해요. 업무상 질병이면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의 70%, 상병수당은 시범 지역에서 일 49,540원부터예요.4분 읽기
  5. 5산재 신청 방법은? 요양급여·휴업급여 계산과 회사가 거부할 때산재는 사업주 확인이 없어도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할 수 있고, 휴업급여는 하루 평균임금의 70%예요. 월급 300만 원 예시로 계산해요.5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