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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복잡한 상품

레버리지·인버스 ETF, 커버드콜 ETF, ETN, ELS가 어떤 구조로 수익과 손실을 내는지 숫자로 봐요.

글 4편 · 모두 읽는 데 약 17분

읽는 순서

  1. 1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는 왜 위험할까요? 오래 들고 있으면 손실이 커지는 이유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하루 수익률에 배수를 맞춰요. 지수가 10% 내렸다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레버리지 ETF는 약 2.2% 손실이에요.4분 읽기
  2. 2커버드콜 ETF는 어떻게 월배당을 줄까요? 높은 분배금 뒤의 구조커버드콜 ETF는 주식 상승분을 포기하고 받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금을 만들어요. 목표 분배율이 연 12%여도 순자산가치가 계속 내리면 1만 원당 연 분배금이 919원에 그칠 수 있어요.4분 읽기
  3. 3ETN과 ETF 차이는 무엇일까요? 발행사 신용위험, 괴리율, 조기청산 비교ETN은 증권사가 수익 지급을 약정한 파생결합증권, ETF는 펀드예요. 발행사 신용위험과 괴리율, 2021년 이후 발행 ETN의 1,000원 미만 조기청산 조항을 비교해요.4분 읽기
  4. 4ELS는 어떻게 손실이 날까요? 녹인, 조기상환, 만기 손익을 숫자로 보기ELS는 기초자산이 녹인선 아래로 내려간 뒤 만기에도 회복하지 못하면 손실이 나요. 원금 1,000만 원 가정으로 조기상환과 만기 손익을 계산해 봐요.5분 읽기